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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카라카

  • ㅇㄹㅇ
  • 2016-05-01 14:20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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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아카라카 축제 티켓은 언제쯤 판매되나요?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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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[13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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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관리자 2016-05-03
    원우님 문의 감사합니다. 현재 대학원 총학생회 차원에서 대학원생들에게도 티켓이 배정 될 수 있도록 노력 중에 있습니다.
  • ㅇㄹㅇ 2016-05-04
    이번 축제에 총학에서 구매 가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요?
  • 관리자 2016-05-04
    현재 학부 총학에 이 건에 대하여 문의를 한 상태이긴 하나, 아직 확답을 듣지 못하여 확실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. 티켓을 배정 받더라도 매수가 한정적이어서 원우님들 모두에게 혜택 드리기 어려운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. -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드림.
  • ㅇㅁㅇ 2016-05-09
    아카라카 개인티켓팅 학부만 되던데 대학원생은 안되는건가요?
  • 관리자 2016-05-10
    네. 학부 총학에 문의해본 결과, 개인 티켓팅 또한 학부생에게만 해당됩니다.
  • ㅇㅅㅇ 2016-05-11
    대학원생에게는 아직도 열린 방법이 없나요?
    작년에는 대학원 학생회에서 티켓팅을 마련 해 주었던 것 같아서요
  • 연세대학교 대학원 대외홍보국 2016-05-12
    2016년 아카라카를 온누리에 대학원생 티켓팅 안내

    원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속에 5월 21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진행되는 ‘2016년 아카라카를 온누리에’ 가 어느 덧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
    저희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에서는 원우들의 요청에 응답하기위해 몇 달 간의 노력 끝에 티켓을 확보하였습니다.
    ‘2016년 아카라카를 온누리에’ 일반대학원 티켓팅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.

    ★일시: 2016년 5월19일 늦은4시부터
    ★장소: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운동장 40번 부스 (농구대 쪽)
    ★방법: 100매 당일 선착순 현금구매
    ★가격: 11,000원 (현금준비)
    ★주의사항: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원우들이 대상이며 학생증과 현금을 꼭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.

    -제54대 연세대학교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두드림-
  • 대학원생 2016-05-12
    총학생회에서 학생들을 위해 어렵게 티켓 구해주신 점에 대해 정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.
    다만, 한 가지 건의를 하고자 답글을 적습니다.
    5월 19일 공지해주신 날짜가 축제 첫 날이라는 점과 티켓 구매가 선착순인 만큼 많이 혼잡스러워질 거란 생각이 듭니다. 또한 해당 시간대는 여러 학생들이 강의를 듣고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.
    이에 따라, 더 많은 학생들에게 티켓팅의 기회를 주고자 티켓팅을 두 번 나눠서 하거나 시간대를 옮기는 것이 어떤지 건의를 하고자 합니다.
    학생들의 의견에 귀기울여주고 노력한 결과로 얻은 티켓 조금 더 다양한 학생들에게 기회가 가기를 바랍니다.
    감사합니다.
  • 대학원생 2016-05-12
    총학생회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희도 수업시간이라 혹시 아침시간이나 점심시간으로 변경은 어려울까요??
  • 대학원생2 2016-05-12
    총학생회 수고에 감사드립니다^.^
    다만 대학원생의 경우 연구실이나 수업이 5시이후에 끝나는 일이 많아 4시라는 시간이 애매합니다. 제 생각에도 시간변경을 하는것이 현실적으로 대학원생을 위한 티켓팅이 아닐까 싶습니다. 대학원 총학생회 분들의 수고에 늘 감사드립니다.
  • asd 2016-05-13
    총학에서 원우들을 위해 매년 노력해주신 결과, 이렇게나마 기회를 갖게 된 점에 대하여 먼저 감사인사를 표합니다.
    하지만 이렇게 다시 어렵게 기회를 얻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배분의 과정에서 여전히 다소 공정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이 있습니다. 몇 년 전까지 연세대 총학측에서 개인티켓팅을 선착순으로 진행하였다가 과열된 경쟁으로 인한 불미스런 일들(예를 들어, 가벼운 사고 등)로 좋지 못한 커멘트들이 있어왔고, 또 더 많은 학우들에게 좀 더 공정한 방법으로 티켓을 배부하고자, 추첨을 통한 티켓팅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바뀌어 온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..

    물론 티켓의 수량이 굉장히 한정적이고 총학에서 공지한 티켓팅 날짜가 아카라카 당일에 너무 근접한 날짜여서 추첨을 통한 티켓팅이 다소 번거롭고 비효율적이며, 이를 진행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시간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.

    하지만 오후 4시라는 시간은 어떠한 기준에서 결정된 것인지 다소 납득이 어려운 부분입니다. 이 시간대의 강의를 수강하는 원우들은 계속해서 소외된 상태로 모두가 즐거워야 할 축제를 즐길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유감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.

    어렵게 얻게 된 뜻깊은 결과를 불이익을 받는 사람이 없이 모두가 공정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방향으로.. 이 문제를 다시 한 번 재고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.

    답변 기다리겠습니다, 감사합니다.
  • 대학원생3 2016-05-13
    안녕하세요, 총학의 수고에 먼저 감사드립니다.
    작년에 진행했던 대로 이 홈페이지를 통한 접수를 진행하는 것은 어떤지요?
    작년에도 이틀정도 전 공지로 급박하게 진행을 했었기에 지금 공지를 띄워 진행하여도 작년에 비해 크게 문제되는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.
    현장티케팅을 4시부터 진행하게 되면 위의 원우님이 말씀해주셨듯이 상당히 혼잡하고 비효율적이며 불미스러운 일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.
    감사합니다.
  • 연세대학교 대학원 대외홍보국 2016-05-13
    작년에 비해 티케팅이 허술하게 진행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.
    작년에는 대학원 총학생회 홈페이지를 통한 정식 공지가 되었고,
    티케팅도 인터넷 선착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.
    올해는 게시글의 댓글로 작게 공지되었고, (심지어 지금 같이 '연세대학교 대학원 대외홍보국'이라고 아무나 댓글을 달 수 있게 된 댓글 시스템에서 정말 총학에서 공지를 했는지조차도 진위여부가 확인이 안 되네요)
    현장티케팅이라는 다소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진행된다고 고지되었습니다. (해당 방법은 학부 티케팅 사례에서처럼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)
    작년 인터넷 티케팅도 이틀미만의 기간을 주고 공지-티케팅이 이뤄졌으므로 지금이라도 이 방식으로 진행하는 게 무리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.
    총학생회에서는 간이 댓글 공지가 아닌 정식 공지를 해주시고,
    가능하시다면 티케팅 방법도 변경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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